크래비티 세림·우빈, 체코전 승리에 환호…세심한 전략 분석 눈길
iMBC연예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 우빈이 팬들과 함께 체코전 응원에 나섰다.

6월 12일 세림과 우빈은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VITY PLAY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함께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세림은 "체코전은 굉장히 중요하다. A조에는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있는데, 멕시코가 홈 이점까지 가진 강팀인 만큼 체코전을 이겨야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체코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소 축구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세림과 우빈은 양 팀의 전력과 주요 선수들의 특징, 예상 전술 등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체코의 강점인 피지컬과 세트피스, 롱스로인 전술을 경계해야 한다고 분석한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는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오현규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며 본격적인 중계에 돌입했다.
세림과 우빈은 전반전이 0대 0으로 마무리되자, "후반전에는 체코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빠른 공격 전개와 교체 카드 활용이 중요하다"라고 분석했다. 이후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지자 세림과 우빈은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이어 오현규가 후반 교체 투입된 뒤 빠른 컷백 패스가 이어졌고, 대한민국은 결국 역전에 성공했다.
세림은 자신이 예상했던 스코어와 오현규의 활약이 실제 경기로 이어진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우빈 역시 선수들의 경기력에 감탄하며 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을 기원하며 오는 19일 열리는 멕시코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크래비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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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세림과 우빈은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VITY PLAY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함께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세림은 "체코전은 굉장히 중요하다. A조에는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있는데, 멕시코가 홈 이점까지 가진 강팀인 만큼 체코전을 이겨야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체코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소 축구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세림과 우빈은 양 팀의 전력과 주요 선수들의 특징, 예상 전술 등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체코의 강점인 피지컬과 세트피스, 롱스로인 전술을 경계해야 한다고 분석한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는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오현규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며 본격적인 중계에 돌입했다.
세림과 우빈은 전반전이 0대 0으로 마무리되자, "후반전에는 체코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빠른 공격 전개와 교체 카드 활용이 중요하다"라고 분석했다. 이후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지자 세림과 우빈은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이어 오현규가 후반 교체 투입된 뒤 빠른 컷백 패스가 이어졌고, 대한민국은 결국 역전에 성공했다.
세림은 자신이 예상했던 스코어와 오현규의 활약이 실제 경기로 이어진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우빈 역시 선수들의 경기력에 감탄하며 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을 기원하며 오는 19일 열리는 멕시코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크래비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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