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20kg 감량했다더니 진짜 못알아보겠네…"일할 때가 젤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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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1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일할 때가 젤 예쁨. 너무 마음에 든 롱 셔츠에 데님 스커트 겹쳐 입은 ootd"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네이비 셔츠에 데님 소재의 벌룬 스커트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여기에 옐로 컬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다. 앞서 약 20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한혜연은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안경까지 더해지며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스타일링을 설명하고 제품을 살펴보는 모습에서는 '슈스스'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엿보인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한 웹예능에서 약 2년 6개월 동안 운동과 식단으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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