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도 깜짝…6년만 무대 복귀 레전드 여가수 정체는? (사랑꾼)
iMBC연예
'조선의 사랑꾼'이 방송 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 프로젝트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의 심사위원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태원, 태진아, 인순이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심사석에 앉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6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은 3부작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동안 프로그램과 인연을 맺어온 출연자들이 팀을 구성해 무대에 오르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으로는 먼저 '록의 전설' 김태원이 나선다. 앞서 딸과 미국인 사위의 결혼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김태원은 "보통 '위대한 탄생' 이후 오디션 심사는 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직접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내 옥경이의 치매 투병과 간병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었던 태진아 역시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그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분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루는 자리"라며 특집의 의미를 전했다.
남편과의 진솔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순이도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6년 만에 무대 복귀를 알린 레전드 여성 가수까지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김국진이 "오랜만에 뵙는다"고 반가움을 드러낼 정도로 반가운 인물인 만큼, 마지막 심사위원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은 다양한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온 출연진들이 무대 위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특별 프로젝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5년간 프로그램을 함께한 출연자들의 색다른 도전과 진솔한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특집은 단순한 노래 대결을 넘어 '조선의 사랑꾼'이 쌓아온 인연과 추억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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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은 3부작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동안 프로그램과 인연을 맺어온 출연자들이 팀을 구성해 무대에 오르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으로는 먼저 '록의 전설' 김태원이 나선다. 앞서 딸과 미국인 사위의 결혼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김태원은 "보통 '위대한 탄생' 이후 오디션 심사는 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직접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내 옥경이의 치매 투병과 간병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었던 태진아 역시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그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분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루는 자리"라며 특집의 의미를 전했다.
남편과의 진솔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순이도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6년 만에 무대 복귀를 알린 레전드 여성 가수까지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김국진이 "오랜만에 뵙는다"고 반가움을 드러낼 정도로 반가운 인물인 만큼, 마지막 심사위원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은 다양한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온 출연진들이 무대 위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특별 프로젝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5년간 프로그램을 함께한 출연자들의 색다른 도전과 진솔한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특집은 단순한 노래 대결을 넘어 '조선의 사랑꾼'이 쌓아온 인연과 추억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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