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랜더스 진짜 승요가 필요해!' 전직승요 이대헌 아나운서가 나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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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 이대헌 아나운서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전 시구에서 승요가 됐던 이대헌 아나운서가 시구를 맡고 박민수 응원단장이 시포, 랜디가 시타자로 나섰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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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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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랜더스 팬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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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성 하난 끝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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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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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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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긴지로도 숨죽인 채 지켜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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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제구력 상실이다
바로 마이크 잡고 사죄
그래도 랜더스의 연패탈출을 빌어봅니다!
응원단장 박민수의 거친 '화이팅'이 이어지고....
'시구도 제구가 기본이지! 다음엔 내가 던질게'
승요라고 주장하는 이대헌 아나운서의 바람대로 랜더스가 기나긴 연패탈출에 성공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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