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체감경기 3년7개월 만에 최고…전망도 개선
SBS Biz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한달 전보다 4포인트 상승한 98.9로 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에 수입선 다변화로 인한 원자재 수급차질 완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달 기업심리지수 전망치는 97.6으로 한 달 만에 3.7포인트 상승하면서 경기 전망 역시 개선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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