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사적 보복 대행은 부탁받는 사람도 부탁하는 사람도 모두 중대범죄"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5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인천 서구에서 사적 보복 대행으로 추정되는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일로 인생을 그르쳐서야 되겠느냐"며 "현대 문명국가에서 사적분쟁은 법질서에 따라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