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하루 앞두고 더 빠진 체중을 자랑했다.

15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40.7kg'이 적힌 체중계 사진과 함께 "D-1이라 눈물 나서 고마울 지경. 내일은 가볍게 부기 정도 빼고 갈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지난 가봉 때보다 2kg 더 빠져버려서 부랴부랴 또 최종 가봉하고 왔음"이라고 전한 최준희는 결혼식을 앞두고 극강 다이어트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뼈말라 몸매를 유지해 온 최준희는 40kg밖에 되지 않는 현재 몸무게에 만족하듯 "고마울 지경"이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