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현주가 세 번째 암 재발 소식을 전했다. 13일 우현주는 자신의 SNS에 "두 번의 암을 겪은 암 생존자인데 이번에 또 재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다음 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한다"고 글을 남겼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