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랑 전 기상캐스터가 아들맘 관상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7일 강아랑이 자신의 SNS에 "나는 딸맘일까 아들맘일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아랑은 "저는 K장녀이자 확신의 아랍상입니다"라며 "모두들 제가 아들맘상이래요"라며 지인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도 제가 아들맘으로 보이시나요? 궁금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력한 테토녀 딸맘같다", "저렇게 생기신 분 대부분 아들이 두명이다. 애들 부를 때 꼭 소리 잘 지르신다", "아랑 주니어 궁금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미스춘향 출신인 강아랑은 지난 2015년 KBS에 입사한 후 기상캐스터이자 앵커로 활약해 왔다. 2023년에는 수의사 남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KBS를 퇴사한 강아랑은 임신을 고백해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