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서로 닮은 듯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세련된 스프링 룩을 선보인다. 이들은 클래식한 아이템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했으며, 컬러와 소재를 은은하게 맞춘 시밀러 룩으로 친구같은 모녀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