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배우 최지수가 장식한다.
두산은 배우 최지수에 관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기대주"라면서 "최근 화제 속에 방영된 tvN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시구를 앞둔 최지수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라며 "두산이 승리할 수 있도록 멋진 시구를 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지수는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를 통해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