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 대세 코미디언 신기루가 SM C&C에 새 둥지를 튼다.

27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신기루가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 2006년 '개그콘서트' 코너 '달콤살벌한 두 여인'에 출연했고, 이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활동 무대를 옮겨 '빅걸 앤 더 시티' 등에 출연했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이국주와 '더블패티' 코너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위기탈출 넘버원', 웹예능 '터키즈 온 더 블럭',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SBS '먹찌빠'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용진의 '터키즈 온 더 블럭' 출연을 계기로 매콤한 입담과 가감 없는 리액션을 선보여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신기루가 택한 소속사 SM C&C는 예능 명가로 손꼽히는 엔터사다. 신기루 이외에도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곽튜브 등이 소속돼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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