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가 슬렌더 자태를 과시했다.

25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무더운 나라를 찾은 만큼, 의상 역시 가벼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그의 작은 체구와 가녀린 몸선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유비가 내 별이다", "발리여신이 여기있네", "너무 예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