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2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을 위치 태그하며 "지난 이틀 동안 돔을 사랑으로 채워준 다이브 고마워요! 그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거야. 또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딱 붙는 의상에 드러난 가녀린 몸매가 돋보이며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블랙 색상의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도 양갈래는 이어지며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파워 아이돌 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 일정을 전개 중이다. 지난 18일과 19일 교세라돔 공연을 마쳤으며,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