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노시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오후 2시54분 일본 나가노현 나가노시 서남서쪽 27㎞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6.60도, 동경 137.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