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성매매 벌금형 후 복귀한 여가수, 역광 실루엣에도 살아남는 완벽한 라인
픽콘
가수 지나가 실루엣마저 아름다운 모습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노을진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민소매 의상을 입은 지나는 어깨에서 흘러내린 가디건을 펼친 채 자유로운 무드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역광 탓에 실루엣만 보이는 모습 속에서도 슬림한 S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한 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지나는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당시 지나 측은 "호감을 갖고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고, 이후에도 수차례 모든 것이 루머라는 입장을 강조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 시작한 지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결혼·출산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측근은 "연인이 있지만 결혼 여부는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그는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버전을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노을진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민소매 의상을 입은 지나는 어깨에서 흘러내린 가디건을 펼친 채 자유로운 무드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역광 탓에 실루엣만 보이는 모습 속에서도 슬림한 S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한 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지나는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당시 지나 측은 "호감을 갖고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고, 이후에도 수차례 모든 것이 루머라는 입장을 강조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 시작한 지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결혼·출산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측근은 "연인이 있지만 결혼 여부는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그는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버전을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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