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지지부진하던 엔터주…2분기 실적 반등 모멘텀?
SBS Biz

Q. 이번 주 시장 방항을 좌우할,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조금 전 발표됐는데요. 영업이익이 무려 89조 4천억원, 역시 예상대로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Q.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이후를 떠올려보면, 정말 좋은 성적을 내고도 직후 주가는 하락했잖습니까?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항상 차익실현의 빌미가 되어왔는데, 이번에는 어떤 흐름일지요?
Q.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이후, 오히려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도 보입니다? 오는 10일 ADR 상장이란 거대한 이벤트도 앞두고 있는 SK하이닉스인데, 일단 ADR이 흥행에 성공할 경우, 국내 반도체주가 함께 재평가 받을까요?
Q. 그럼 이러한 반도체 중심 장세 속에서 코스피가 다시 전고점을 향해 달려갈지, 7월 시장 흐름 어떻게 전망하세요?
Q. 최근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연일 순매도 행진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이번주 반도체 대형 이벤트 이후엔 자금 유입을 좀 기대해도 될지요?
Q. 한편,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한화오션이 고배를 마셨죠. 사실 이 기대감에 어제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앞으로는 어떨지요? 오늘 크게 하락하고 있지만, 그간 조선주 꽤 오랜 기간 조정을 받았잖습니까? 그래서 이미 주가가 할인된 상태란 시각이 많던데, 이럴 때 모아가면 괜찮을지요? 이번 캐나다 잠수함 수주엔 실패했지만 수주와 선가 등, 관련 지표가 아주 좋다는 증권가 분석이 많던데요.
Q. 조선주와 함께 움직이던 방산주는 어떻게 좀 보십니까? 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K-방산 세일즈 외교에집중할 것으로 보이던데요.
Q. 반도체 쏠림이 완화되면, 증권주 재평가 본격화될 것이다. 이런 얘기도 많습니다. 최근 전체적인 흐름도 괜찮긴 한데, 스페이스X 투자 기대감에 급등했던 미래에셋증권을 바라보는 시각은 좀 달라진 것 같아요?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 아니라 리스크가 확대됐다. 이렇게 봐야할지, 그럼 증권주 전반 움직임은 어떨지요?
Q. AI 열풍 속 철저히 외면받던 엔터주도 다시 주목받는 모습입니다? 주가 흐름을 보면 거의 반토막 난 종목도 많던데, 이 상승 흐름을 타고 얼마나 회복할 수 있을지, 지금 접근해도 괜찮은 시점일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AI 과잉투자 공포가 해소된 건 아니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도체주가 반등엔 성공했는데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출시가 제조상 어려움으로 지연될 것이란 보도가 나왔더라고요? 엔비디아가 부인하긴 했습니다만,
AI 랠리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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