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KT 위즈 '승리 요정' 등극…8월 컴백 신곡도 깜짝 공개
iMBC연예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프로야구 시구와 특별 무대를 통해 오는 8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경서는 지난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현장을 찾아 시구와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경서는 경기도와 KT 위즈가 공동으로 진행한 브랜드 데이 행사 '봉공위즈데이' 마지막 일정에 참여했다. 이날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데 이어 라이브 공연까지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경서는 안정적인 자세와 힘 있는 투구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KT 위즈가 승리를 거두면서 경서는 팬들 사이에서 '승리 요정'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미니 콘서트에서는 오는 8월 발매를 앞둔 신곡 두 곡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밴드 세션과 함께한 경서의 감성적인 라이브는 여름밤 야구장을 낭만적인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와 함께 KT 위즈 응원가는 물론, 자신의 대표곡인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과 '밤하늘의 별을(2020)'까지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경서는 그동안 활발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자신만의 감성을 인정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지난달에는 리메이크 음원 '슈퍼스타'를 발매했으며, 최근에는 각종 축제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한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경서의 신곡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향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시구와 라이브 공연을 동시에 성공적으로 소화한 경서는 이번 무대를 통해 '공연형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과 8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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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는 지난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현장을 찾아 시구와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경서는 경기도와 KT 위즈가 공동으로 진행한 브랜드 데이 행사 '봉공위즈데이' 마지막 일정에 참여했다. 이날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데 이어 라이브 공연까지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경서는 안정적인 자세와 힘 있는 투구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KT 위즈가 승리를 거두면서 경서는 팬들 사이에서 '승리 요정'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미니 콘서트에서는 오는 8월 발매를 앞둔 신곡 두 곡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밴드 세션과 함께한 경서의 감성적인 라이브는 여름밤 야구장을 낭만적인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와 함께 KT 위즈 응원가는 물론, 자신의 대표곡인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과 '밤하늘의 별을(2020)'까지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경서는 그동안 활발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자신만의 감성을 인정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지난달에는 리메이크 음원 '슈퍼스타'를 발매했으며, 최근에는 각종 축제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한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경서의 신곡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향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시구와 라이브 공연을 동시에 성공적으로 소화한 경서는 이번 무대를 통해 '공연형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과 8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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