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흰 티+데님 스커트에 돋보이는 '청순 글래머'…김빈우 "바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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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가 바비 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5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lk walk wal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한 식당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짧은 데님 스커트로 간단한 패션을 완성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빈우는 "바비야"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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