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실제 소득 공개…‘피의 게임X’ 시작부터 독 풀었다
iMBC연예
‘피의 게임X’ 이상민이 정치 플레이로 초반 판도를 흔들었다.

7월 3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상민은 시즌1 플레이어들인 정근우, 박지민, 이태균과 함께 P1 팀으로 출전했다. 11년 만에 서바이벌 플레이어로 돌아온 것. 첫 번째 관문인 ‘의자 결박 탈출’ 미션에서 P1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 끝에 가장 먼저 탈출에 성공했다.
팀 자금 선택에서도 이상민은 노련한 판단력을 발휘했다. 그는 “홍진호 팀이 가장 높을 것”이라며 상대 팀의 전력을 분석하는 한편, 자신의 전년도 소득이 15억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P1은 자신들의 팀 자금을 선택해 2억 7천만 원을 확보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그는 P2 팀에게 가장 높은 소득을 가진 팀이 어디일지 언질을 주는가 하면 P3 팀에는 "정보를 주면 500만 원이라도 달라"며 거래를 제안하는 등 본격적인 정치 플레이를 시작했다.
이상민은 타 팀의 이해관계를 끊임없이 흔들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그는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맞붙었던 김경훈을 향해 “근처도 가지 마라”고 경계하는 모습도 보였다.
머니 챌린지-러닝메이트에서 이상민은 거짓 정보를 흘려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전략까지 구상하며 베테랑다운 심리전을 펼쳤다. 그는 담을 넘어 상대 팀의 대화를 엿듣는 투혼을 발휘했고, 홍진호와 허성범을 향해 선전포고를 날리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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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상민은 시즌1 플레이어들인 정근우, 박지민, 이태균과 함께 P1 팀으로 출전했다. 11년 만에 서바이벌 플레이어로 돌아온 것. 첫 번째 관문인 ‘의자 결박 탈출’ 미션에서 P1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 끝에 가장 먼저 탈출에 성공했다.
팀 자금 선택에서도 이상민은 노련한 판단력을 발휘했다. 그는 “홍진호 팀이 가장 높을 것”이라며 상대 팀의 전력을 분석하는 한편, 자신의 전년도 소득이 15억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P1은 자신들의 팀 자금을 선택해 2억 7천만 원을 확보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그는 P2 팀에게 가장 높은 소득을 가진 팀이 어디일지 언질을 주는가 하면 P3 팀에는 "정보를 주면 500만 원이라도 달라"며 거래를 제안하는 등 본격적인 정치 플레이를 시작했다.
이상민은 타 팀의 이해관계를 끊임없이 흔들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그는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맞붙었던 김경훈을 향해 “근처도 가지 마라”고 경계하는 모습도 보였다.
머니 챌린지-러닝메이트에서 이상민은 거짓 정보를 흘려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전략까지 구상하며 베테랑다운 심리전을 펼쳤다. 그는 담을 넘어 상대 팀의 대화를 엿듣는 투혼을 발휘했고, 홍진호와 허성범을 향해 선전포고를 날리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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