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출산 3개월 앞두고 비키니로 뽐낸 라인 "귀염뽀짝한 수영복 만세"
픽콘
고우리가 꽃무늬 비키니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2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교여행=사진 100장 남기기. 임산부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귀염뽀짝한 수영복 만세! 괌 태교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핑크 플라워 패턴의 수영복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해변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레이스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화이트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한층 도드라진 만삭 D라인이다. 고우리는 볼록하게 나온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예비 엄마의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에서는 설렘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조회 0·스크랩 0·공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