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더 시티 런던', 붉은빛으로 물든 '런던 아이' 예상 이미지 '눈길'
iMBC연예
방탄소년단 '더 시티 런던'이 붉은빛으로 물든 '런던 아이' 예상 이미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더 시티 런던’은 오는 7월 4일(현지 시간)부터 영국 런던 전역에서 펼쳐진다. 오랜 역사와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공간 곳곳에서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프로젝트의 핵심 무대인 ‘런던 아이’(London Eye)와 ‘템스강’(River Thames) 일대의 예상 이미지가 공개됐다. 영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들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의 상징색인 붉은빛을 입는다.
대관람차 '런던 아이'는 런던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영국의 현대적 상징성이 응축된 공간이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원형 구조물은 야간 피크 타임마다 붉은빛으로 물들며 밤하늘 위에 선명한 궤적을 그린다. 거대한 빛의 고리는 '아리랑'의 존재감을 런던 스카이라인 위에 또렷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영국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템스강’ 역시 ‘아리랑’의 무대가 된다. 일렁이는 강물 위로 ‘아리랑’ 로고 조형물을 실은 길이 약 32미터의 대형 플로팅 보트가 떠다닌다. 은은한 조명을 품은 로고는 영국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빅 벤’(Big Ben)의 황금빛 실루엣을 비롯한 주변 야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시각적 장관을 완성한다.
‘아우터넷(Outernet)’에서도 방탄소년단을 만날 수 있다. 영국 ‘톱 5’ 명소로 꼽히는 유럽 최고 수준의 미디어 허브로, 개장 첫해인 2023년 런던 최다 방문객을 기록한 곳이다. 핵심 공간인 ‘나우 빌딩(Now Building)’에서는 방탄소년단 신보 뮤직비디오가 송출된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360도 스크린과 4층 높이의 16K LED가 결합된 초대형 디지털 캔버스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주영한국문화원에서는 지난 2019년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당시 멤버들이 착용했던 의상을 독점 공개하는 ‘아이코닉 룩스’(Iconic Looks) 전시와 한복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커넥트 라운지’(Connect Lounge)가 운영된다. 콘서트장과 ‘런던 아이’, ‘아우터넷’, F&B 페스티벌 등을 엮어 미션을 수행하는 ‘8대 스탬프 랠리’는 도시 전체를 유기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지인 런던이 방탄소년단과 만나 펼칠 역대급 메가 이벤트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글로벌 차트를 장악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7월 4일 자) 10위에 오르며 통산 12주 연속 '톱 10'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타이틀곡 'SWIM(스윔)' 역시 메인 송 차트 '핫 100' 63위에 안착해 14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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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티 런던’은 오는 7월 4일(현지 시간)부터 영국 런던 전역에서 펼쳐진다. 오랜 역사와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공간 곳곳에서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프로젝트의 핵심 무대인 ‘런던 아이’(London Eye)와 ‘템스강’(River Thames) 일대의 예상 이미지가 공개됐다. 영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들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의 상징색인 붉은빛을 입는다.
대관람차 '런던 아이'는 런던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영국의 현대적 상징성이 응축된 공간이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원형 구조물은 야간 피크 타임마다 붉은빛으로 물들며 밤하늘 위에 선명한 궤적을 그린다. 거대한 빛의 고리는 '아리랑'의 존재감을 런던 스카이라인 위에 또렷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영국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템스강’ 역시 ‘아리랑’의 무대가 된다. 일렁이는 강물 위로 ‘아리랑’ 로고 조형물을 실은 길이 약 32미터의 대형 플로팅 보트가 떠다닌다. 은은한 조명을 품은 로고는 영국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빅 벤’(Big Ben)의 황금빛 실루엣을 비롯한 주변 야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시각적 장관을 완성한다.
‘아우터넷(Outernet)’에서도 방탄소년단을 만날 수 있다. 영국 ‘톱 5’ 명소로 꼽히는 유럽 최고 수준의 미디어 허브로, 개장 첫해인 2023년 런던 최다 방문객을 기록한 곳이다. 핵심 공간인 ‘나우 빌딩(Now Building)’에서는 방탄소년단 신보 뮤직비디오가 송출된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360도 스크린과 4층 높이의 16K LED가 결합된 초대형 디지털 캔버스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주영한국문화원에서는 지난 2019년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당시 멤버들이 착용했던 의상을 독점 공개하는 ‘아이코닉 룩스’(Iconic Looks) 전시와 한복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커넥트 라운지’(Connect Lounge)가 운영된다. 콘서트장과 ‘런던 아이’, ‘아우터넷’, F&B 페스티벌 등을 엮어 미션을 수행하는 ‘8대 스탬프 랠리’는 도시 전체를 유기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지인 런던이 방탄소년단과 만나 펼칠 역대급 메가 이벤트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글로벌 차트를 장악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7월 4일 자) 10위에 오르며 통산 12주 연속 '톱 10'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타이틀곡 'SWIM(스윔)' 역시 메인 송 차트 '핫 100' 63위에 안착해 14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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