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0대에도 당당한 수영복 선택…한그루도 "몸매" 감탄 보낸 글래머 자태
픽콘
황신혜가 당당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1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다~~"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듯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키치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그는 컬러풀한 수영복을 선택해 상큼한 매력까지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황신혜는 60대 나이에도 여전히 완벽히 관리된 S라인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를 본 배우 한그루는 "몸매"라고 댓글을 단 뒤 하트 이모지를 함께 남겼고,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너무 멋지십니다", 딸 이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는 "자매같아 보여요"라는 등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황신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 등으로 꾸준히 소통에 나서고 있다. 그는 최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싱글맘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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