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즈(ERIS) "블랙핑크 리사가 롤모델, 긍정 에너지 전달하고파"
iMBC연예
이리즈(ERIS)가 K팝 아이돌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들려줬다.

이리즈(티라, 리나, 뿌이, 리타, 아이디아) 론칭 쇼케이스 및 웹콘텐츠 '업어 키운 걸그룹'(이하 '업키걸') 공개 기념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진행됐다.
이리즈는 전원 태국인 멤버로 구성된 K-팝 걸그룹으로, 그룹명 '이리즈'는 그리스 신화 속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Ἴρις)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늘과 땅을 잇는 무지개처럼 한국과 태국 두 나라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리즈는 2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올가을 한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국 팬들에 첫인사를 건넨 준비에 한창인 아이디아는 자신의 나이가 13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뒤, "어렸을 때부터 음악과 춤에 대한 열정이 컸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 한국에 오게 됐다. 여전히 배울 게 많지만 발전하기 위해 늘 노력 중이다. 롤모델은 블랙핑크의 리사다. 내게 늘 많은 영감을 주는 가수다"라고 말했다.
이어 리타는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난 밝은 에너지를 지닌 사람이다. 처음엔 소심해 보일 수도 있지만 무대 위에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한다. 나 역시 블랙핑크가 롤모델인데, 그들의 프로의식과 열정에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 나 역시 이들처럼 팬들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앞으로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리나의 경우 "나가 노는 걸 좋아하고, 랩과 노래하는 걸 즐긴다. K 팝 아이돌이 되고 싶어 한국에 왔지만 여전히 발전할 부분은 많다 생각한다. 좋은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보답할 테니, 늘 노력한다는 걸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요구르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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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즈(티라, 리나, 뿌이, 리타, 아이디아) 론칭 쇼케이스 및 웹콘텐츠 '업어 키운 걸그룹'(이하 '업키걸') 공개 기념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진행됐다.
이리즈는 전원 태국인 멤버로 구성된 K-팝 걸그룹으로, 그룹명 '이리즈'는 그리스 신화 속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Ἴρις)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늘과 땅을 잇는 무지개처럼 한국과 태국 두 나라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리즈는 2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올가을 한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국 팬들에 첫인사를 건넨 준비에 한창인 아이디아는 자신의 나이가 13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뒤, "어렸을 때부터 음악과 춤에 대한 열정이 컸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 한국에 오게 됐다. 여전히 배울 게 많지만 발전하기 위해 늘 노력 중이다. 롤모델은 블랙핑크의 리사다. 내게 늘 많은 영감을 주는 가수다"라고 말했다.
이어 리타는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난 밝은 에너지를 지닌 사람이다. 처음엔 소심해 보일 수도 있지만 무대 위에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한다. 나 역시 블랙핑크가 롤모델인데, 그들의 프로의식과 열정에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 나 역시 이들처럼 팬들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앞으로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리나의 경우 "나가 노는 걸 좋아하고, 랩과 노래하는 걸 즐긴다. K 팝 아이돌이 되고 싶어 한국에 왔지만 여전히 발전할 부분은 많다 생각한다. 좋은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보답할 테니, 늘 노력한다는 걸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요구르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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