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4년 내 결혼 선언 "결혼식은 조용히 할 것" [소셜in]
iMBC연예
코미디언 허경환이 4년 내 결혼 의지를 피력했다.

25일 허경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계획을 밝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허경환은 결혼 시기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2030년은 안 넘기겠다"고 선언했다. 허경환은 "'내가 완벽해지면 결혼해야지'라는 생각이 제일 잘못됐다. 충분히 35살에 결혼할 수 있었다. 방송이 없었어도 아내가 채워줄 수 있었다. 지금은 그때와 별다를 게 없다"고 결혼을 늦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결혼 생각은 무조건 있다"는 허경환은 "결혼식하는 게 너무 힘들 것 같다. 식 준비하고 사람 모으는 것 등등. 내가 축의금을 얼마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조용히 가족들과 하고 싶은 마음이 많다. 뿌린 돈이 아깝긴 하다"고 이야기했다.
허경환은 "결혼식 로망도 없다"며 "조용히 잘 살면서 애 놓는 연예인들 몇 명이다. 너무 부럽더라. 조용히 다 이루었구나. 조용하게 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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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허경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계획을 밝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허경환은 결혼 시기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2030년은 안 넘기겠다"고 선언했다. 허경환은 "'내가 완벽해지면 결혼해야지'라는 생각이 제일 잘못됐다. 충분히 35살에 결혼할 수 있었다. 방송이 없었어도 아내가 채워줄 수 있었다. 지금은 그때와 별다를 게 없다"고 결혼을 늦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결혼 생각은 무조건 있다"는 허경환은 "결혼식하는 게 너무 힘들 것 같다. 식 준비하고 사람 모으는 것 등등. 내가 축의금을 얼마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조용히 가족들과 하고 싶은 마음이 많다. 뿌린 돈이 아깝긴 하다"고 이야기했다.
허경환은 "결혼식 로망도 없다"며 "조용히 잘 살면서 애 놓는 연예인들 몇 명이다. 너무 부럽더라. 조용히 다 이루었구나. 조용하게 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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