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초등학교 옥상에서 추락…여학생 중상 입고 병원 이송
머니투데이
전북 전주 한 초등학교에서 9세 여학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한 초등학교 옥상에서 4학년 여학생 A양(9)이 화단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양은 다리와 복부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가족과 학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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