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콘서트서 재계약 발표…팬들 안심시켜 주기 위해"
iMBC연예
세븐틴 버논과 디에잇이 재계약 비하인드를 전했다.





23일 'TEO 테오' 채널에는 '싸우지 말고 파라파라나 춰 EP. 145 세븐틴 버논 디에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한 멤버도 이탈한 사람 없이 13분이 그대로 가는 거지 않냐. 이례적인 케이스 아닌가 싶다"며 세븐틴의 재계약을 언급했다.
지난 4월 앙코르 콘서트에서 재계약을 발표한 세븐틴. 디에잇은 "팬분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계셨다. 그래서 콘서트 마지막 날에 그 이야기를 꺼냈다. 팬들 입장에선 우리가 재계약을 할지 말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 멤버들 군 공백기도 있었다. 멤버들끼리 어차피 같이 갈 거면 팬들을 먼저 안심시키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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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TEO 테오' 채널에는 '싸우지 말고 파라파라나 춰 EP. 145 세븐틴 버논 디에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한 멤버도 이탈한 사람 없이 13분이 그대로 가는 거지 않냐. 이례적인 케이스 아닌가 싶다"며 세븐틴의 재계약을 언급했다.
지난 4월 앙코르 콘서트에서 재계약을 발표한 세븐틴. 디에잇은 "팬분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계셨다. 그래서 콘서트 마지막 날에 그 이야기를 꺼냈다. 팬들 입장에선 우리가 재계약을 할지 말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 멤버들 군 공백기도 있었다. 멤버들끼리 어차피 같이 갈 거면 팬들을 먼저 안심시키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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