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얇은 끈에 의지한 시스루 롱드레스…한그루 "인형인 거야?" 감탄
픽콘
권나라가 고혹적 시스루 드레스 핏을 과시했다.
최근 열린 한 음악 시상식을 찾은 권나라는 보디 수트 위에 얇은 끈에 의지한 시스루 롱 드레스를 레이어드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백옥 같은 피부에 직각 어깨, 황금 골반까지 완벽한 3박자를 자랑한 권나라의 자태가 감탄을 유발한다.
이를 본 한그루는 "인형인 거야?"라며 감탄했고, 네티즌들 역시 "여신님", "최고로 아름다워요", "완전히 반했어요", "미치겠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권나라는 디즈니+ '넉오프'에 출연했으나, 김수현의 개인적 논란으로 공개가 보류됐다.

최근 열린 한 음악 시상식을 찾은 권나라는 보디 수트 위에 얇은 끈에 의지한 시스루 롱 드레스를 레이어드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백옥 같은 피부에 직각 어깨, 황금 골반까지 완벽한 3박자를 자랑한 권나라의 자태가 감탄을 유발한다.
이를 본 한그루는 "인형인 거야?"라며 감탄했고, 네티즌들 역시 "여신님", "최고로 아름다워요", "완전히 반했어요", "미치겠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권나라는 디즈니+ '넉오프'에 출연했으나, 김수현의 개인적 논란으로 공개가 보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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