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이수경 "피부병으로 은퇴 고민…우울증·대인기피증 겪어"
iMBC연예
이수경이 피부병으로 은퇴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수경,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경은 5년의 공백기를 가진 것에 대해 "조금 아팠다. 면역력이 많이 약한 편인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수경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면역력 저하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더라. 프리랜서다 보니 어떻게 살아야 할까란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았다"고 하며 "이자카야랑 브런치 카페도 해봤는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사업 두 개는 안 되더라"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수경,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경은 5년의 공백기를 가진 것에 대해 "조금 아팠다. 면역력이 많이 약한 편인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수경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면역력 저하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더라. 프리랜서다 보니 어떻게 살아야 할까란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았다"고 하며 "이자카야랑 브런치 카페도 해봤는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사업 두 개는 안 되더라"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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