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홍,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짐페이스' 위촉
iMBC연예
배우 안재홍이 국제경쟁 부문을 신설하며 한층 더 확장된 프로그램을 예고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의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장항준)는 올해 영화제의 감성과 정체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공식 홍보대사인 '짐페이스(JIMFFACE)'로 배우 안재홍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오는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영화제 기간 내 주요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JIMFF 측은 안재홍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유쾌한 에너지,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공감대가 영화제의 이미지와 완벽히 부합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안재홍은 영화 '족구왕'(2014)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의 '정봉이' 캐릭터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드라마 '멜로가 체질', 영화 '소공녀', '사냥의 시간' 등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OTT 오리지널 시리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특히 글로벌 히트작 '마스크걸'(2023)에서 파격적인 열연을 펼친 그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조연상,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 OTT 어워즈 남우조연배우상, 디렉터스컷 어워즈, 서울드라마어워즈까지 국내외 주요 연기상을 휩쓸며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영화 '리바운드'(2023)와 올해 초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2026)에서 메가폰을 잡았던 장항준 집행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안재홍 배우가 보여준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들을 깊이 애정해왔다"라며 "평범한 인물도 자신만의 색깔로 특별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배우인 만큼, 폭넓은 대중성을 바탕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 것"이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안재홍 역시 "평소 영화와 음악을 통해 많은 위로와 영감을 받아왔다"며 "모두가 사랑하는 장항준 집행위원장님과 함께 평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배우 안재홍을 공식 홍보대사로 맞이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현재 영화제 측은 국내 유일의 영화음악 전문 마켓인 '제천뮤직필름마켓(2026 JIMFF Music Film Market)'의 참가 프로젝트 및 영화음악가를 모집 중이다. 더불어 미래의 영화음악가를 양성하는 창작 워크숍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JIMFA)’의 수강생 모집을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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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장항준)는 올해 영화제의 감성과 정체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공식 홍보대사인 '짐페이스(JIMFFACE)'로 배우 안재홍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오는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영화제 기간 내 주요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JIMFF 측은 안재홍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유쾌한 에너지,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공감대가 영화제의 이미지와 완벽히 부합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안재홍은 영화 '족구왕'(2014)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의 '정봉이' 캐릭터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드라마 '멜로가 체질', 영화 '소공녀', '사냥의 시간' 등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OTT 오리지널 시리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특히 글로벌 히트작 '마스크걸'(2023)에서 파격적인 열연을 펼친 그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조연상,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 OTT 어워즈 남우조연배우상, 디렉터스컷 어워즈, 서울드라마어워즈까지 국내외 주요 연기상을 휩쓸며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영화 '리바운드'(2023)와 올해 초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2026)에서 메가폰을 잡았던 장항준 집행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안재홍 배우가 보여준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들을 깊이 애정해왔다"라며 "평범한 인물도 자신만의 색깔로 특별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배우인 만큼, 폭넓은 대중성을 바탕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 것"이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안재홍 역시 "평소 영화와 음악을 통해 많은 위로와 영감을 받아왔다"며 "모두가 사랑하는 장항준 집행위원장님과 함께 평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배우 안재홍을 공식 홍보대사로 맞이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현재 영화제 측은 국내 유일의 영화음악 전문 마켓인 '제천뮤직필름마켓(2026 JIMFF Music Film Market)'의 참가 프로젝트 및 영화음악가를 모집 중이다. 더불어 미래의 영화음악가를 양성하는 창작 워크숍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JIMFA)’의 수강생 모집을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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