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랜차이즈 연평균 매출 4억1800만원…6% 늘었다
SBS Biz
서울에 등록된 가맹사업(프랜차이즈) 본부수와 가맹점 수, 가맹점 평균 매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2일) 서울시가 발표한 '2025년 가맹사업 등록현황'에 따르면, 서울에 등록된 가맹본부는 2024년 2754개에서 지난해 2848개로 약 3.4% 늘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같은 기간 4403개에서 4447개로 1.0% 증가했습니다.
가맹점 수는 2024년 말 기준 20만5423개로 2023년보다 0.1% 늘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외식'이 전체 가맹본부의 70.8%, 브랜드의 75.7%, 가맹점 수의 41.9%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외식업 브랜드 수는 지난해 말 기준 3368개로 2024년 대비 0.6% 늘었지만 가맹점 수는 8만6094개로 1.0% 감소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서울시 등록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4억1800만원으로 2023년 대비 6%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12.1%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고 외식업(6.8%), 도소매업(2.8%)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이 3억원 이상 브랜드 수는 891개로 전년보다 52개 늘었습니다. 외식업이 78.2%(697개)였으며 서비스(151개), 도소매업(43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맹점 창업 비용은 평균 1억135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서비스 업종이 1억724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도소매업은 1억4720만원, 외식업은 9610만원이었습니다.
오늘(22일) 서울시가 발표한 '2025년 가맹사업 등록현황'에 따르면, 서울에 등록된 가맹본부는 2024년 2754개에서 지난해 2848개로 약 3.4% 늘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같은 기간 4403개에서 4447개로 1.0% 증가했습니다.
가맹점 수는 2024년 말 기준 20만5423개로 2023년보다 0.1% 늘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외식'이 전체 가맹본부의 70.8%, 브랜드의 75.7%, 가맹점 수의 41.9%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외식업 브랜드 수는 지난해 말 기준 3368개로 2024년 대비 0.6% 늘었지만 가맹점 수는 8만6094개로 1.0% 감소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서울시 등록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4억1800만원으로 2023년 대비 6%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12.1%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고 외식업(6.8%), 도소매업(2.8%)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이 3억원 이상 브랜드 수는 891개로 전년보다 52개 늘었습니다. 외식업이 78.2%(697개)였으며 서비스(151개), 도소매업(43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맹점 창업 비용은 평균 1억135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서비스 업종이 1억724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도소매업은 1억4720만원, 외식업은 961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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