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림 "출산 10일 만에 일 시작…아들이 엄마인지 모르는 것 같아" (사당귀)
iMBC연예
윤승림 감독이 일 중독 모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윤승림 뮤직비디오 감독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윤승림의 집을 찾았다. 김숙이 "아기가 있었냐"며 놀라자 윤승림은 "저희 아들인데 14개월 차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윤승림은 "아기 보고 싶어서 집에 들어간다. 자주 못 보니까 잠깐 있을 때라도 좋은 사람 하려고 한다"고 하며 아이가 자신이 엄마인지 모르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윤승림은 "출산 당일 새벽에 편집 마치고 아이 낳기 2시간 전에 병원에 가서 아이를 낳았다. 조리원 가서 일주일 후부터 일을 시작했다. 45일 후부터 복귀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조리원에서부터 10일 만에 복귀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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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윤승림 뮤직비디오 감독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윤승림의 집을 찾았다. 김숙이 "아기가 있었냐"며 놀라자 윤승림은 "저희 아들인데 14개월 차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윤승림은 "아기 보고 싶어서 집에 들어간다. 자주 못 보니까 잠깐 있을 때라도 좋은 사람 하려고 한다"고 하며 아이가 자신이 엄마인지 모르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윤승림은 "출산 당일 새벽에 편집 마치고 아이 낳기 2시간 전에 병원에 가서 아이를 낳았다. 조리원 가서 일주일 후부터 일을 시작했다. 45일 후부터 복귀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조리원에서부터 10일 만에 복귀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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