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남현종, 선후배 관계 역전 "너무 무서워"
iMBC연예
베테랑 캐스터 남현종의 전현무 잡도리가 시작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전현무의 중계 연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남현종 아나운서가 전현무에게 "그렇게 할 거면 전현무 선배를 섭외한 이유 없어"라고 일침을 가해 전현무를 충격에 빠뜨린다.
전현무는 후배인 9년차 축구 캐스터 남현종에게 "남 선배, 하나도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며 울상을 지으며 연신 앓는 소리를 쏟아낸다. 이에 남현종은 "그렇게 할 거면 현무 선배 섭외한 이유가 없다. 현무 선배는 자신감이 떨어지면 텐션이 떨어진다"며 '현무스러움'을 요구해 전현무의 앓는 소리를 쏙 들어가게 만든다고.
주눅 든 것도 잠시 전현무는 후배의 조언에 곧바로 심기일전 모드에 돌입한다. 남현종의 피드백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초집중한 채 조언을 하나씩 적용하기 시작한 것. 특히 평소 예능인 전현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중계 연습에 몰입하는 모습에 김숙은 깜짝 놀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중계에 이영표는 "방금 톤 너무 좋다. 아까보다 훨씬 나아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응원에 힘입은 전현무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채 새벽까지 연습을 이어간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닐슨 코리아 기준)하며, 2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간 가운데, 심기일전 모드에 돌입한 전현무의 중계 실력은 오늘(21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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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전현무의 중계 연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남현종 아나운서가 전현무에게 "그렇게 할 거면 전현무 선배를 섭외한 이유 없어"라고 일침을 가해 전현무를 충격에 빠뜨린다.
전현무는 후배인 9년차 축구 캐스터 남현종에게 "남 선배, 하나도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며 울상을 지으며 연신 앓는 소리를 쏟아낸다. 이에 남현종은 "그렇게 할 거면 현무 선배 섭외한 이유가 없다. 현무 선배는 자신감이 떨어지면 텐션이 떨어진다"며 '현무스러움'을 요구해 전현무의 앓는 소리를 쏙 들어가게 만든다고.
주눅 든 것도 잠시 전현무는 후배의 조언에 곧바로 심기일전 모드에 돌입한다. 남현종의 피드백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초집중한 채 조언을 하나씩 적용하기 시작한 것. 특히 평소 예능인 전현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중계 연습에 몰입하는 모습에 김숙은 깜짝 놀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중계에 이영표는 "방금 톤 너무 좋다. 아까보다 훨씬 나아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응원에 힘입은 전현무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채 새벽까지 연습을 이어간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닐슨 코리아 기준)하며, 2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간 가운데, 심기일전 모드에 돌입한 전현무의 중계 실력은 오늘(21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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