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워시타워·워시콤보' 출시
SBS Biz
LG전자는 국내 최대 용량을 갖춘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이하 워시타워)'와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이하 워시콤보)' 신제품을 이달 중 출시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워시타워는 세탁과 건조 용량이 모두 25㎏이고, 워시콤보는 세탁과 건조 용량이 각각 25㎏, 21㎏로 국내 최대 용량 제품입니다.
신제품에는 LG전자의 핵심 부품 기술력에 인공지능(AI) 기능을 더해 한층 섬세한 세탁과 건조가 가능합니다.
AI 기능을 적용한 AI DD모터는 세탁물 재질과 오염도, 세탁량 등에 따라 최적 모션으로 세탁과 건조를 실시합니다.
또한 가장 효율적인 움직임을 통해 국내 최대 용량임에도 에너지 효율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세제함 손잡이 없이 눌러서 여닫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편의성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습니다.
워시콤보에는 세탁량을 파악해 3초 만에 코스별 예상 시간을 알려주는 'AI 타임 센싱', 사용 패턴을 학습해 쓸수록 정확하게 예상 건조 시간을 안내하는 'AI 시간 안내' 등 다양한 AI 기능도 탑재됐습니다.
LG전자는 전문가의 관리를 통해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독 및 케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드럼에 수도관을 연결해 드럼 내외부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내시경 장비로 상태를 점검해주는 '직수고압세척'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워시타워는 7가지 색상, 워시콤보는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손창우 LG전자 HS사업본부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핵심 기술인 AI DD모터를 비롯한 차별화된 AI 기능과 국내 최대 용량 경쟁력을 앞세워 복합형 세탁건조기 시장을 계속해서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시타워는 세탁과 건조 용량이 모두 25㎏이고, 워시콤보는 세탁과 건조 용량이 각각 25㎏, 21㎏로 국내 최대 용량 제품입니다.
신제품에는 LG전자의 핵심 부품 기술력에 인공지능(AI) 기능을 더해 한층 섬세한 세탁과 건조가 가능합니다.
AI 기능을 적용한 AI DD모터는 세탁물 재질과 오염도, 세탁량 등에 따라 최적 모션으로 세탁과 건조를 실시합니다.
또한 가장 효율적인 움직임을 통해 국내 최대 용량임에도 에너지 효율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세제함 손잡이 없이 눌러서 여닫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편의성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습니다.
워시콤보에는 세탁량을 파악해 3초 만에 코스별 예상 시간을 알려주는 'AI 타임 센싱', 사용 패턴을 학습해 쓸수록 정확하게 예상 건조 시간을 안내하는 'AI 시간 안내' 등 다양한 AI 기능도 탑재됐습니다.
LG전자는 전문가의 관리를 통해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독 및 케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드럼에 수도관을 연결해 드럼 내외부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내시경 장비로 상태를 점검해주는 '직수고압세척'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워시타워는 7가지 색상, 워시콤보는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손창우 LG전자 HS사업본부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핵심 기술인 AI DD모터를 비롯한 차별화된 AI 기능과 국내 최대 용량 경쟁력을 앞세워 복합형 세탁건조기 시장을 계속해서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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