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과거 모습 보며 다이어트 자극 "이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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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가 다이어트 각오를 다졌다.

지난 18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허리 이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휴 제대로 다이어트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크롭 집업을 입은 최연수가 한 줌 허리라인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출산 전 답게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던 과거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 그는 이어 "이때가 15kg 더 말랐는데 뭔가 포동함"이라며 과거 사진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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