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둘째 성별 공개 "딸이었다…그저 감사" [소셜in]
iMBC연예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두 딸의 부모가 된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둘째 성별은 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두 번째라고 첫째보단 궁금하진 않더라"며 "두 성별 모두 그저 감사하고 전 딸, 아들 둘 다 50대 50으로 원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주 한 달 만에 병원 가서 초음파 보고 딸인 걸 확실히 원장님께 들으니 이제서야 여러분께도 소식 전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 게시글에 남편 이지훈은 "딸딸 아버지 이루어졌다"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딸 둘이면 금메달", "대박 축하드려요", "너무 부럽다, 그 기운 좀 받아가고 싶다", "성별 같으면 더 좋다고 하니 더 많이 크면 둘이 잘 지내겠지", "딸 둘 엄마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기쁜 소식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결혼했다. 부부는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루희 양을 얻었고, 두 번의 유산과 네 번의 이식 끝에 둘째 딸을 임신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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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둘째 성별은 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두 번째라고 첫째보단 궁금하진 않더라"며 "두 성별 모두 그저 감사하고 전 딸, 아들 둘 다 50대 50으로 원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주 한 달 만에 병원 가서 초음파 보고 딸인 걸 확실히 원장님께 들으니 이제서야 여러분께도 소식 전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 게시글에 남편 이지훈은 "딸딸 아버지 이루어졌다"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딸 둘이면 금메달", "대박 축하드려요", "너무 부럽다, 그 기운 좀 받아가고 싶다", "성별 같으면 더 좋다고 하니 더 많이 크면 둘이 잘 지내겠지", "딸 둘 엄마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기쁜 소식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결혼했다. 부부는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루희 양을 얻었고, 두 번의 유산과 네 번의 이식 끝에 둘째 딸을 임신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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