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호, 여자후배 폭행→음주난동 사건 후 근황 “주사가 문제…2년째 금주” (특종세상)
iMBC연예
배우 최철호가 과거 잘못을 떠올리며 고개 숙였다.

6월 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최철호가 가족과 떨어져 원룸에서 홀로 지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철호가 연기과 교수로 강단에 선 근황이 공개됐다. 동료 배우 김학철이 특강을 도운 후 최철호와 대화를 나눴다. 김학철이 “몰래 (술) 한잔하지?”라고 묻자, 최철호가 “진짜 안 한다. 2년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철호는 “정확히 (술 끊은 게) 재작년 8월 30일”이라고 밝혔다.




과거 여자 후배 폭행, 음주 난동 사건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최철호는 “술이 문제니까. (알코올) 중독이 아니라 주사가 문제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줬다. 가족들한테도 그렇고. (제가) 죄인이다”라며 반성했다. 그는 음주 난동 사건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범법 행위다. 미친 짓이다”라며 고개 숙였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은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6월 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최철호가 가족과 떨어져 원룸에서 홀로 지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철호가 연기과 교수로 강단에 선 근황이 공개됐다. 동료 배우 김학철이 특강을 도운 후 최철호와 대화를 나눴다. 김학철이 “몰래 (술) 한잔하지?”라고 묻자, 최철호가 “진짜 안 한다. 2년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철호는 “정확히 (술 끊은 게) 재작년 8월 30일”이라고 밝혔다.




과거 여자 후배 폭행, 음주 난동 사건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최철호는 “술이 문제니까. (알코올) 중독이 아니라 주사가 문제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줬다. 가족들한테도 그렇고. (제가) 죄인이다”라며 반성했다. 그는 음주 난동 사건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범법 행위다. 미친 짓이다”라며 고개 숙였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은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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