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SK하이닉스, 첫 270만원 돌파…더 매수해야하는 이유
SBS Biz

코스피가 매파적으로 변한 미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를 뚫고 장중 9천을 돌파했습니다. 40만전자, 300만닉스도 눈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얼마나 될지, 반도체 온기가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지에 달렸죠. 두 분과 궁금증 풀어보겠습니다. 이상헌 iM증권 수석 연구위원,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 모셨습니다.
Q. SK하이닉스가 장중 270만 원을 돌파하면서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오늘(18일) 반도체주 흐름은 어떻습니까?
Q. 일부 언론에 SK하이닉스가 올해 주주환원으로 100조 원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회사 측의 공식적인 부인에도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올해 예상 이익과 투자 소요등을 감안할 때 100조 원 주주환원은 현실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Q. SK하이닉스가 빠르면 8월 뉴욕 증시에 ADR을 상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DR 상장의 목적은 무엇인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저평가 돼있다는 분석이 많죠. 주가 상승이 수익 증가를 못 쫓아간다는 얘기인데 곧 발표될 2분기 실적 전망치는 어떤가요?
Q. 관심은 반도체주의 고점이 언제일까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증가율, 설비투자 확장에 따른 메모리 공급부족 완화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변곡점은 언제쯤일까요?
Q. 삼성전자를 직접 사지 않고 삼성전자 지분이 많은 삼성생명을 산다거나, SK하이닉스의 모회사인 SK스퀘어를 사는 전략은 어떻게 보십니까?
Q. 미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이 앞으로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