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지인에게 받은 선물 자랑 "세상에는 참 신기한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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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이 지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18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는 참 신기하고 좋은 게 많네요"라며 "지인에게 축하 선물로 받은 '첫돌 다이어리'"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해당 선물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늦은 나이에 너무 축하한다며 소중한 선물을 주셨는데, 이런 것도 있네요"라며 "너무 감사해요. 직접 꾸미지 않아도 되는 페이지가 많아 출산 후에도 잘 쓸 수 있을 것 같고 저도 주변 임신한 지인들께 선물하고 싶을 정도로 예쁘네요"라고 추천했다.
이어 "이 다이어리는 아기가 첫 돌이 될 때까지 열심히 쓰고, 20년 후 자라난 아이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라며 "예비엄마, 예비아빠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나도 열심히 써봐야지~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 다이어리! 너무 좋네요. 참 준비할 게 많은 신세계입니다"라며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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