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동문 86명 지방선거 당선…총동창회 축하연 개최
이투데이

▲전북대학교 총동창회가 전북대 진수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열고 당선 동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 총동창회가 6·3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열고 지역발전과 모교 발전을 다짐했다.
전북대 총동창회는 지난 17일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양오봉 총장, 최병선 총동창회장, 당선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등 전북대 동문 86명이 당선됐다.
행사에서는 당선 동문에게 축하패와 꽃다발이 전달됐고, 총동창회 출범 70주년 기념 백서 전달식도 진행됐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동문들의 역량을 모아 지역과 국가 발전을 이끄는 전북대인의 저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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