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쌍둥이맘' 한그루, 몸매 칭찬에 흥 폭발 "부끄러움이 많은 편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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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만나 선물을 받은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한그루의 지인 중 한 명은 "그루 바디 정말 워너비"라며 감탄한 것이 이어 "운동 쉬고 있는데 너 때문에 올라온다"라고 감탄했다.
이날 한그루는 블랙 색상의 슬리브리스 톱과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는데, 그의 청순한 비주얼과 반전 글래머 자태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그루는 이어 "부끄러움이 많은 편입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 신나는 마음을 감추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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