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팡, 2026 북중미 월드컵 맞아 '황금 축구공' 선봬
머니투데이
주얼리 브랜드 골드팡(대표 이용수)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황금 축구공 금테크 오브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축구공의 문양과 볼륨감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주얼리다. 업체 측은 "월드컵의 상징성과 주얼리 가공 기술을 결합해 테마형 실물 제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골드팡 관계자는 "국제 이벤트의 기념 가치와 소장 가치를 충족하는 주얼리를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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