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처음 소개한 김윤아 귀환…'심야괴담회6', 첫 녹화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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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MBC '심야괴담회' 시즌 6가 오는 22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거대한 공포의 문을 열 첫 번째 특급 괴스트로, 과거 ‘살목지’ 사연을 처음 소개하며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았던 장본인 자우림의 김윤아가 귀환한다.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라며 살목지 사연에 과몰입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살목지를 거뜬히 뛰어넘는 극강의 공포 스팟 사연과 함께 등판한다. 목소리 톤 하나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얼어붙게 만드는 김윤아가 소개할 사연은 또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주목할 만 하다.
첫 녹화부터 어둑시니 44인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든 소름 끼치는 사연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진다. 결선에 진출하기만 해도 액땜 상금 444,444원이 기본으로 지급되는 가운데, 만약 44인 어둑시니의 촛불을 모두 켜는 기적의 ‘완불’을 달성하면 상금은 무려 888,888원으로 짜릿하게 더블 업 된다. 특히 1회 녹화 현장에서는 시작부터 제작진조차 경악하게 만든 엄청난 몰입감의 괴담들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시즌6 첫 방송부터 어둑시니들의 촛불 44개가 모두 켜지는 기념비적인 ‘완불’ 사연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그 충격적 결과와 상금의 주인공은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시즌6 제작진은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연을 검토했고, 마침내 ‘살목지’에 필적할 역대급 심령 저수지를 새롭게 발굴해 냈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MBC '심야괴담회' 시즌6는 오는 6월 22일(월) 밤 10시 5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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