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바쁜 스케줄 속 특급 외조에 감동 "사실 꼭 오라고 했다" 고백 [영화人]
iMBC연예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이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안까지, 1인 2역의 연기에 도전한 배우 신민아를 만났다.

김우빈과 10년 연애, 결혼 후 첫 작품 공개인 신민아는 "이 작품은 결혼 전에 찍어서 '결혼 후 첫 작품'이라는 말은 와닿지 않았다. 어제 VIP 시사회 때 김우빈이 바쁜데도 직접 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든든했다"며 남편 김우빈의 외조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민아는 "사실 진짜 꼭 와야 된다고 김우빈에게 이야기했었다"라며 김우빈에게 VIP 시사회 때 참석해 달라 요청했던 사실을 수줍게 알리며 "지금 작품 촬영 중이어서 김우빈이 너무 바쁘다. 어제도 오랜만에 본 것. 촬영 도중에 와서 사진도 찍고 영화도 보고 뒷풀이는 오지 못하고 바로 촬영하러 내려갔다. 제가 워낙 고생하며 촬영했고 걱정을 많이 한 작품이란 걸 알고 있어서인지 영화 보고 난 뒤 짧게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라고 말해주더라. 무대인사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하는 건 제가 따로 주문한 건 아니다"라며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케미를 자랑했다.
오랜 기간 연애하기는 했지만 공식적인 결혼식을 올린 이후 달라진 일상이 있냐는 질문에 신민아는 "이 일을 시작할 때부터 다양한 작품을 많이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고, 결혼과 상관없이 작품에 대한 욕심은 여전하다. 결혼이든 살면서 하게 되는 어떤 경험이든 나에게 차곡차곡 쌓여서 연기로 잘 표현되면 좋겠다는 마음은 똑같다"며 크게 달라진 일상을 체감하지 못한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 저와 이야기하는 기자님들도 그렇고 관객들도 제 결혼 이후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라도 결혼하고 달라지고 변화되는 게 연기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면 좋겠다"며 일상의 변화가 연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작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결혼이 영향을 주냐는 질문에도 신민아는 "서로의 작품 선택에 함께 고민하거나 이야기하는 건 없다. 각자 생각하고 선택한다. 저의 다음 작품은 멜로이긴 한데 김우빈과 따로 상의하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신민아는 "곧 공개될 '재혼왕후'의 내용은 남편이 정부를 두는 것이다. 제가 어렸을 때라면 이런 설정이 힘들고 이해하기 어려웠을 텐데 지금은 가능하다. 저에게 이런 제안을 주시는 것도 소중하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잘 표현해서 더 다양한 걸 하고 싶다. 결혼을 해서라기보다는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면서 더 다양한 기회가 오는 것 같다"며 결혼보다는 경험에 더 큰 의미를 두었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6월 24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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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10년 연애, 결혼 후 첫 작품 공개인 신민아는 "이 작품은 결혼 전에 찍어서 '결혼 후 첫 작품'이라는 말은 와닿지 않았다. 어제 VIP 시사회 때 김우빈이 바쁜데도 직접 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든든했다"며 남편 김우빈의 외조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민아는 "사실 진짜 꼭 와야 된다고 김우빈에게 이야기했었다"라며 김우빈에게 VIP 시사회 때 참석해 달라 요청했던 사실을 수줍게 알리며 "지금 작품 촬영 중이어서 김우빈이 너무 바쁘다. 어제도 오랜만에 본 것. 촬영 도중에 와서 사진도 찍고 영화도 보고 뒷풀이는 오지 못하고 바로 촬영하러 내려갔다. 제가 워낙 고생하며 촬영했고 걱정을 많이 한 작품이란 걸 알고 있어서인지 영화 보고 난 뒤 짧게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라고 말해주더라. 무대인사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하는 건 제가 따로 주문한 건 아니다"라며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케미를 자랑했다.
오랜 기간 연애하기는 했지만 공식적인 결혼식을 올린 이후 달라진 일상이 있냐는 질문에 신민아는 "이 일을 시작할 때부터 다양한 작품을 많이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고, 결혼과 상관없이 작품에 대한 욕심은 여전하다. 결혼이든 살면서 하게 되는 어떤 경험이든 나에게 차곡차곡 쌓여서 연기로 잘 표현되면 좋겠다는 마음은 똑같다"며 크게 달라진 일상을 체감하지 못한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 저와 이야기하는 기자님들도 그렇고 관객들도 제 결혼 이후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라도 결혼하고 달라지고 변화되는 게 연기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면 좋겠다"며 일상의 변화가 연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작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결혼이 영향을 주냐는 질문에도 신민아는 "서로의 작품 선택에 함께 고민하거나 이야기하는 건 없다. 각자 생각하고 선택한다. 저의 다음 작품은 멜로이긴 한데 김우빈과 따로 상의하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신민아는 "곧 공개될 '재혼왕후'의 내용은 남편이 정부를 두는 것이다. 제가 어렸을 때라면 이런 설정이 힘들고 이해하기 어려웠을 텐데 지금은 가능하다. 저에게 이런 제안을 주시는 것도 소중하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잘 표현해서 더 다양한 걸 하고 싶다. 결혼을 해서라기보다는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면서 더 다양한 기회가 오는 것 같다"며 결혼보다는 경험에 더 큰 의미를 두었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6월 24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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