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눈동자' 염지호 감독 '작은 아버지'로 등판
iMBC연예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염지호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6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 마련된 응원 포토월에는 프로야구단 LG 트윈스의 감독이자 '눈동자' 연출을 맡은 염지호 감독의 작은 아버지인 염경엽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로 6월 24일 개봉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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