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샤넬백' 日얼짱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니폼 벗으니→'여신 강림' 반전 사복 패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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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이 낳은 '일본의 여자 배드민턴 스타' 시다 치하루(29)가 눈부신 반전 사복 패션으로 일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다 치하루는 13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정말 정말 기대했던 쇼핑의 날. 좋은 인연(아이템)을 만나 멋진 쇼핑을 했다.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다 치하루는 경기장 위 배드민턴 코트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볼륨감 있는 화이트 탑에 트렌디한 루즈핏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세련된 '청바지에 흰 티' 정석 룩을 선보였다.
특히 한 손에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의 고급스러운 가방을 들며 감각적인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았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가 명품 백보다 더 빛을 발하며 '여신 강림' 비주얼을 완성했다.
시다 치하루의 깜짝 근황에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게시물이 올라온 직후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유니폼 벗으니 완전 연예인이다",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네", "웃는 모습이 너무 싱그럽고 아름답다", "명품 백보다 미모에 먼저 눈이 간다" 등의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시다 치하루는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배드민턴 여자 복식 종목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엔 히가시노 아리사(30)와 조를 이뤄 복식 세계 랭킹 14위에 올라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경기 중 포착된 뛰어난 미모로 국내외에서 '배드민턴 요정', '일단 눈이 가는 얼짱 스타'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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