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한화 보살팬도 고개 돌리게 만든' 서건창의 키움 5번째 끝내기안타
머니투데이
![]()
키움 리드오프 서건창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9회말 2사 1,2루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끝내기 안타를 터트린 후 동료들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서건창은 이날 올시즌 1호홈런을 터트리며 추격의 불씨를 당겼었다.
한화이글스 모자를 쓴 한화팬이 서건창의 끝내기세리머니에 고개를 돌리고 있다. 2026.06.12.
![]()
앞선 타석에서 9회말 2사 1,2루에서 대타 여동욱의 1타점 적시타가 있었다.
여동욱이 아웃됐더라면 서건창의 끝내기 안타도 없었다.
![]()
우중간을 가르는 .....
![]()
할말잃은 김태연
![]()
희생양은 이민우
![]()
2루를 도는 서건창....이제야 볼이 릴레이되는 상황
![]()
![]()
됐구나!
![]()
마침 카메라앵글에 둘이 들어왔다.
서건창과 한화팬
카메라는 정신을 잃고 보살팬을 추적한다.
뒤에 펼쳐지는 장면을 사진으로 기록할 순 없었다.
올시즌 5번째 끝내기안타를 기록한 키움 히어로즈. 이번에도 주인공은 베테랑이다.
바로 전성기를 키움에서.....떠돌다....다시 히어로즈로 돌아온 서건창이다.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