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고척돔 뜬다! 14일 키움-한화전 시구자로 나서→'맥스컷 파트너데이' 개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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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51)이 시구자로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맥스컷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이날 경기 시구자로는 방송인 추성훈이 나선다.
현재 웰니스 브랜드 '맥스컷'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추성훈은 "키움 경기에 시구자로 인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키움과 맥스컷이 함께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키움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맥스컷 파트너데이'를 맞아 고척돔 안팎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장외 보행광장에서는 벨크로 피칭존과 포토부스가 운영된다. 피칭존에서 공을 던져 목표물 중앙에 명중할 경우 '맥스컷 프로 크롬'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경기장을 찾은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부채를 증정하며, 경기 중 이닝 이벤트를 통해 사인 유니폼과 사인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맥스컷 인플루언서와 키움 응원단이 함께 스탠드에서 뜨거운 합동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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