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얼굴에 그림까지 그리고 남다른 열정 "월드컵 1차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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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이자 배우 한채아가 월드컵 승리에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12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멕시코 월드컵, 대한민국, 2:1 승리! 16년 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얼굴에 페인스 페이팅을 하고, 축구 대표팀 응원복인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을 외치는 모습으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체코와 가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로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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