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3개월 안에 장충금 접수하고 뜬다"…'아파트' 1차 티저 공개
iMBC연예
‘아파트’가 지성의 파격 변신을 담은 1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7월 11일 첫 방송되는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조직폭력배 보스 박해강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등장한 박해강의 강렬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며 “돈 만들고 돈 받아내는 데 아주 지독한 놈”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거침없는 추심과 액션을 펼치는 박해강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뒤지면 다 나온다”, “제대로 안 뒤지고 협박부터 하는 건 아마추어지”라는 대사와 함께 몸을 날리는 액션 장면은 전설의 오아시스파 보스다운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후 아파트에 막대한 자금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박해강과 식구들은 관리비 고지서에서 장기수선충당금을 발견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이 아파트에 100억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은 극의 핵심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해강은 결국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하며 본격적인 ‘장충금 접수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선거송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주민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하윤경이 연기하는 강하리와의 만남도 흥미를 더한다. 박해강의 과한 행동에 “과해. 아주 과해”라고 반응하는 강하리의 모습은 두 사람이 만들어갈 관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티저 말미에는 “3개월. 딱 3개월 안에 장충금 접수하고 여길 뜬다”는 박해강의 선언이 담기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했다.
생활밀착형 소재에 범죄, 코미디, 휴먼 드라마를 결합한 ‘아파트’가 지성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함께 올여름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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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1일 첫 방송되는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조직폭력배 보스 박해강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등장한 박해강의 강렬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며 “돈 만들고 돈 받아내는 데 아주 지독한 놈”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거침없는 추심과 액션을 펼치는 박해강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뒤지면 다 나온다”, “제대로 안 뒤지고 협박부터 하는 건 아마추어지”라는 대사와 함께 몸을 날리는 액션 장면은 전설의 오아시스파 보스다운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후 아파트에 막대한 자금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박해강과 식구들은 관리비 고지서에서 장기수선충당금을 발견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이 아파트에 100억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은 극의 핵심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해강은 결국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하며 본격적인 ‘장충금 접수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선거송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주민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하윤경이 연기하는 강하리와의 만남도 흥미를 더한다. 박해강의 과한 행동에 “과해. 아주 과해”라고 반응하는 강하리의 모습은 두 사람이 만들어갈 관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티저 말미에는 “3개월. 딱 3개월 안에 장충금 접수하고 여길 뜬다”는 박해강의 선언이 담기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했다.
생활밀착형 소재에 범죄, 코미디, 휴먼 드라마를 결합한 ‘아파트’가 지성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함께 올여름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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